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 제가 부러워하는 장점중의 하나는 왠지 끌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왠지 끌리는 매력을 가진 블로거가 있습니다. 힙합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꽃수염님입니다.
꽃수염님은 왠지 끌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수염님이 포스팅 하나 작성하면 저절로 찾아가 포스팅을 읽고 댓글을 달고 싶은, 사람을 끄는 특유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사람을 끄는 매력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궁금합니다. 꽃수염님은 온라인에서 저절로 사람을 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매력은 따뜻했습니다. 제가 블로거로 고군분투할때 귀찮을 텐대도 여러가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매력은 지적이었습니다. 꽃수염님은 제가 좋아하는 힙합에 대하여 꽃수염님만의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힙합의 4대 요소중 하나인 비보잉을 좋아하는 블로거로 힙합 블로거 꽃수염님의 해박한 힙합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꽃수염님이 개인적인 일로 블로그를 떠난다고 합니다.
깊은 사정을 알 수는 없지만 꽃수염님 특유의 사람을 끄는 매력이라면 어디서든 잘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꽃수염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꽃수염님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꽃수염님 Respect Y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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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를 하면서도 많이 느끼는 점이지만 만남과 헤어짐이 꼭 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 했던 블로그가 아쉽게 떠난다고 하면 괜시리 서운해지고 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네요. 그 심정을 이해 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 친구가 무지무지 많으신 Deborah님은
계속~ 블로그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뷰 축하드려요~
참 좋은신 분 같아요~ ^ ^
아.. 아쉽네요.. 꽃수염님... ㅠ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인자 힙합 블로그계는 민철님은 이끄셔야 합니다.
멋진 포스팅 부탁드려요~ ^ ^
좋은 블로그친구를 떠나보내게 되는 심정이란 ㅠㅠ
아마도~ 친구를 군대보내는 심정 같습니다. ^ ^
저는 처음 가봤는데...아쉽네요.
다른 블로그도 좀 소개 해주세요^^;
여기 댓글다신분 링크 따라가면 다 좋은 분들이라
저절로 소개가 될것 같습니다. 헤헤~ ^ ^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에 소소한 일상을 쓰는 장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나의 것이 나만의 것이 아니되는 것 같네.............
블로그가 크면 그만큼 챙겨야될것도 많이지지라~ ^ ^
산골님에게도 사람을 끄는 능력이 있는거 아니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산골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산골님의 글에 반응하는...^^;
온라인은 좀 낳죠 프리즘님
오프라인도 이정도만 됐으면 좋겠네요 흠냐~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다시 돌아오실 것 같아요.
한번 블로그를 한 사람이면 여건이 되면 왠지 다시 돌아오실 듯..
꼭 힙합이 아니라 다른 주제라도..
넵..워낙 블로그를 잘하셨던 분이라
돌아오실것 같아요.
민트님도 인자 한국으로 돌아오셨으니
멋진 블로깅 부탁드려요 ^ ^
잠시 쉬고 오시겠지요.
꽃수염님이 오실 동안 잊지마세요 - ^^
산골소년님을 통해 처음 알게된 블로그네요^^;;
하지만, 이렇게 한 블로그를 열렬히 사랑하는 팬을 만든다는 건 참 대단한 일 같아요
세상엔 각자의 위치에서 정말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내는 분들이 참 많군요!
꽃수염님 참 다재다능한 분이었는데 아쉽죠..
키팅님도 독서와 개발자 분야에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내실꺼라고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