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프로젝트 오픈때의 성취감도 느꼈고,
가끔 이쁜 여직원을 보고 헤헤~ 하며 행복했던적도 있었지만,
처음 개발자를 꿈꿨을때의 이상적인 개발자하고는 거리가 먼
현업의 웹노가다 일을 하면서,
나의 열정은 기름없는 라이타의 불처럼 깜박이고,
하루종일 컴퓨터에 매달리는 노동량은 눈에
모래가 들어가듯 뻑뻑한 안구건조증을 가져다 주었다.
정말 내가 원하는 개발자의 삶은,
스타 연예인과의 데이트를 꿈꾸는것과 같은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을꺼라는 냉소적인 생각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내가 꿈꾸는 개발자의 생활이 잘하면 가능할것 같다는
기대가 다시 생기고 있다.
다시 이상적인 개발자의 꿈을 펼쳐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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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대 지금은 어떠신가요~
개발자의 꿈이 조금씩 이루어져 가는 중인지 궁금하네요~
네~ 개발자가 천직이며 개발자로서 달인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회사가 좋은 이유가 있지만
개발자가 인류가 평등하게 정보의 혜택을 누리고
정보화를 통한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막음으로써
지구의 친환경에도 기여하는 훌륭한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범우주적인 얘기지만 저는 이런 진리를 깨닫고
열심히 개발자의 달인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