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방문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슬쩍 예고 하기는 했지만 느닷없이 우리회사 포켓뱅킹을 소개하면서 설문조사도 상품걸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는 회사동료들 심지어는 전무님, 사장님에게도 널리 알려져서, 저에게 격려의 장소가 되기도 하지만 슬쩍~ 감시의 장소가 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될때마다 우리회사 제품이 출시될때가 되면 블로그를 우리 회사 제품 홍보하는데 활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블로그를 나도 좋고 회사도 좋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생각하기를 애드센스식의 배너를 달고 종종 포켓 뱅킹 소개 포스팅을 생각했는데 '설문조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사장님이 저한테 오시더니
"산골이 블로그 통해 설문조사 하면..'몇천명' 까지 모을수 있지~! 한번 기대해보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장님의 카리스마 있는 말씀에 어이쿠~ 침이 꿀꺽 넘어가는 순간이었습니다.
애드센스 한번 클릭도 1,000명이 와야 5번 클릭이 될까 말까인데 애드센스 클릭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는 '적극적 행동'이 요구되는 설문조사를 몇천명 참여수준까지 끌어올리려면 제 블로그가 매일~매일~ 다음 블로거뉴스 헤드라인에 떠서 '몇십만명'의 방문자가 제 블로그에 방문해도 될까 말까입니다.
그래서 고심끝에 작게나마 15명에게 2만원 도서구입권 주는 상품 걸고 제 블로그 통한 설문조사 목표 인원은 250명 전후로 잡고 월요일부터 포켓 뱅킹 소개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참여율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은 설문조사 참여자의 당첨확률이 '몇십%' 이상이나 될 정도 입니다.
'역시 발품 팔아야되..근데 발품을 팔아도 몇십명 아는 수준인데..' 그래도 일단 블로거 지인들에게 돌아다니면서 발품도 팔아야 겠고요..
구독자 여러분에게 염치 불구 하고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설문조사 금방 끝나면서 상품은 2만원의 질 좋은 책 살수도 있고, 이 상품은 목표치 250명을 달성한다고 해도 당첨률이 꽤 높습니다.
계산해보니, 당첨자 15명 / 목표 응모자 250명 전후 * 100 = 6% 이상의 높은 당첨 확률입니다.
그래서 공짜로 좋은 책 읽어보신다 생각하시고 다시한번 '바로 아랫 글' 또는 '아래 그림' 클릭하여 포켓 뱅킹 소개 및 설문조사 상품 포스팅을 읽어 보시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는 블로거 지인들에게 발품팔러 다녀야 겠습니다. ^ ^;
장치와 OS종속성을 이겨내는..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금융을 꿈꾸는 작은 벤처회사의 '배포 큰 도전'의 성공을~ 위해 도와주세요~
> 공짜로 고급 책 살수 있는 기회에 참여하기~
덧) 혹시 설문조사 하신 분 중에 본인 확인 정보 기입 방법을 읽지 못해서 경품 참여 기회가 누락되신 분은, 설문조사 하실때 적으셨던 '주관식 답'과 본인의 연락처를 제 블로그 댓글로 남겨주시면 '주관식 답' 일치하는지 확인 후 경품 응모하신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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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블로그로 글을 올려 트랙백도 걸고 제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http://cafe.naver.com/jzsdn)에도 홍보글을 올렸습니다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지는 장담할 수 없겠네요. ^^
아.. 그리고 이건 부가적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저희 카페에서 정모를 하는데, 후원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http://cafe.naver.com/jzsdn/14162 를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혹시나 홍보에 도움이 되신다고 판단하시면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절대 부담을 드리고자 적는 것은 아닙니다. ^^
neojzs님 감동받았습니다..
따뜻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꺼에요~ ^ ^
설문 작성 했네요...
사장님께 으쓱./.할 수 잇게 설문조사가 넘쳐났으면 좋겟네요 수고수고요~~
아..혜원누님..참여 감사드려요.. ^ ^
그래서.. 오프라인 지인들에게 블로그가 들키면 여러모로 곤란하다니까요.. ㅋㅋㅋ
저도 바로 설문조사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와우! 도서상품권 당첨 됬으면 좋겠어요!! ^- ^
(지인들 발품에.. 저는 포함안되는 건가요 ? ㅠ- ㅠ 뭐.. 전 스스로 찾아오니까..흑)
솔님 어서오세요..
참여 감사드려요..
근데 블로거 지인은 미루고 미루다가 아직도
발품 못팔고 있답니다..
이제 돌아다녀야지..먼저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
전 지난번에 해서 그런지
이런글이 좋게 보이지 않아요
(확률이 자꾸 들어들고 있다구요 ㅠㅠ)
호호호~ 하루님..
저도 실적이 있어야 되기 땜시..
이해해주세유~ ^ ^
음.. 갑자기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어서 운영해야 겠다는 불안감이 든 이유는 뭘까요..ㅡ,ㅡ;
으흠..블로그 은닉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호호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