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내맘대로 글'에 해당되는 글 202건
- 2012/03/26 짝(SBS 프로)에서 배우다. (이성보다는 감성) (4)
- 2012/03/02 돈가스, 뼈해장국, 순대국 (2)
- 2012/01/04 2012년 처음 글 (목표에 대하여)
- 2011/09/14 우리가 아는 미국은 없다~ 를 읽고 (5)
- 2011/08/10 1000명중에 1명, 민 책임님과의 인연 (2)
- 2011/07/08 꾸역꾸역 나아가는 힘
- 2011/04/14 무서운 명령어, rm -Rf 의 추억 (2)
- 2011/04/11 전철안 아저씨의 전화통화 (4)
- 2011/04/06 책이 정말 좋나 (잠깐 뒤집어 생각) (9)
- 2011/03/27 배틀스타 갤럭티카를 감상하며 (결론은 리더십) (13)
- 2011/03/14 밤샘의 기억 (6)
- 2011/01/12 데굴님의 결혼소식을 듣고. (16)
- 2011/01/09 두 자매님의 호의 (2)
- 2010/12/31 2010년, 어느 그래프를 그리다. (4)
- 2010/12/28 백화점 (4)
- 2010/12/27 크리스마스 면회 (2010년)
- 2010/10/07 청양고추, 엉뚱한 실험 결과 (6)
- 2010/10/06 음악의 Geek 수퍼스타K2 김지수씨 (14)
- 2010/08/31 스트레스 청정 팀을 기념하다.
- 2010/08/07 늙은 백구와 오래된 친구 (4)
- 2010/07/21 소심한 총각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한마디, CSI 마이애미2에서 (6)
- 2010/04/26 책읽기 대신 요즘 미드 (4)
- 2010/04/19 잡담,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데 (4)
- 2010/03/17 명동을 떠나며, 두 직장동료의 선물 (6)
- 2010/02/15 어설픔의 독성 (2)
- 2010/01/25 부산 장거리 여행 (차와 아이폰등의 물건에 대한 생각) (8)
- 2010/01/04 새해 평창 송어축제 여행 (실수투성이로도 얻는 즐거움) (8)
- 2009/11/26 처음엔 생소했던 배치팀 풍경 (4)
- 2009/11/24 방문자 100만 돌파, 날로 먹은 듯 하지만 그래도 기념삼아. (10)
- 2009/11/09 올드스쿨 또는 뉴스쿨 프로그래밍 (4)




